예쁜 화면보다 먼저 그려볼 흐름.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색상이나 디자인부터 고르고 싶어지죠. 그 전에 이용자가 지나갈 순서를 한 번 적어보세요.
POCKET MONEY LAB / NOTE사이트의 시작은
화면 밖에 있어요.
화면 밖에 있어요.
처음 온 사람은 무엇을 보게 되나요?
어떤 서비스인지, 무엇을 받을 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인지. 처음 방문한 사람의 질문부터 생각해보세요.
만드는 사람에게 당연한 설명도 처음 온 사람에게는 필요할 수 있어요. 짧은 소개만 읽어도 무엇을 이용하는 사이트인지 알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결제 다음에는 무엇이 일어나나요?
결제 버튼을 만드는 것으로 구매 흐름이 끝나지는 않아요. 이용자는 결제한 뒤 어디에서 결과를 받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는지, 안내를 따로 받는지, 시간이 필요한지 적어보세요. 전달 방식이 정해져야 필요한 화면과 운영 업무도 정할 수 있어요.
궁금한 일이 생기면 어디로 가나요?
상품 설명으로 모두 해결되지 않는 질문도 있습니다. 문의할 곳과 답변을 확인할 방법이 보여야 해요.
방문, 상품 확인, 결제, 결과 확인, 문의. 다섯 단계를 이어서 적고 빠진 설명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이 흐름이 사이트 구성의 출발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