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대단한 경험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전자책을 써보고 싶은데, 내가 쓸 만한 게 있을까 싶다면 세 가지 질문부터 적어보세요.
POCKET MONEY LAB / NOTE무엇을
팔 수 있을까?
팔 수 있을까?
주변에서 무엇을 자주 물어보나요?
누군가 나에게 반복해서 묻는 질문이 있나요? 처음 하는 일을 준비하는 순서, 시간을 줄이는 방법, 내가 자주 사용하는 양식처럼 작은 것도 괜찮아요.
나에게는 익숙한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처음일 수 있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을 모으면 어떤 내용을 설명할 수 있을지 보이기 시작해요.
어떤 문제를 직접 해결해봤나요?
아직 해보지 않은 일을 잘 아는 것처럼 쓸 필요는 없어요. 내가 해봤고, 그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일을 골라보세요.
성공한 결과만 적는 것보다 어디서 막혔고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하면 내용이 구체적이 됩니다. 그때의 순서와 판단 기준을 다시 적어보세요.
누가 이 내용을 읽으면 도움이 될까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목표로 잡으면 내용이 너무 넓어지기 쉬워요. 지금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인지 한 명을 떠올려보세요.
그 사람이 읽고 나서 한 가지를 할 수 있다면, 그 한 가지가 책의 중심이 될 수 있어요. 처음에는 범위를 좁게 잡아도 괜찮습니다.